서울 나들이
서울 강남역 국수 맛집 가로수길 제일제면소
'b'
2016. 8. 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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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몇 년만에 서울에 갔다.
볼일을 보다 보니 점심시간이 약간 늦은 두 시쯤에 밥을 먹게 되었는데,
강남역에서 멀지 않은 가로수길에 있는 식당을 가기로 했다.
국수 좋아하냐는 말에 좋아한다고, 항상 줄서서 먹는다는 집에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제일제면소.
왠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것 같은 이름이다.
두 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대기를 해야 했다...
드디어 자리를 안내받고 받은 메뉴판!
다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국수치고는 비싸지만 그래도 강남이니 그러려니하고.... 나는 제일소면을 주문했다. 추가메뉴로 닭튀김이 3,000원에 할인하길래 같이 주문
국물 맛이 독특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군침을 돌게하는 맛. 다른데서는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다.
면 또한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으며 알맞게 잘 삶아져 있었다.
특이하게 마늘쫑도 같이 튀겨져 있었다.
신선한 기름을 쓴 것 같다. 느끼하지 않고 퍽퍽하지도 않고 바삭했다.
국수치고는 약간 비싸다는 생각의 점심을 먹었지만, 이 정도면 먹을만 한 정도이지 않을까?
서울 사람이 아니다 보니 기준을 모르겠지만..
볼일을 보다 보니 점심시간이 약간 늦은 두 시쯤에 밥을 먹게 되었는데,
강남역에서 멀지 않은 가로수길에 있는 식당을 가기로 했다.
국수 좋아하냐는 말에 좋아한다고, 항상 줄서서 먹는다는 집에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제일제면소.
왠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것 같은 이름이다.
두 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대기를 해야 했다...
다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국수치고는 비싸지만 그래도 강남이니 그러려니하고.... 나는 제일소면을 주문했다. 추가메뉴로 닭튀김이 3,000원에 할인하길래 같이 주문
국물 맛이 독특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군침을 돌게하는 맛. 다른데서는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다.
면 또한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으며 알맞게 잘 삶아져 있었다.
특이하게 마늘쫑도 같이 튀겨져 있었다.
신선한 기름을 쓴 것 같다. 느끼하지 않고 퍽퍽하지도 않고 바삭했다.
국수치고는 약간 비싸다는 생각의 점심을 먹었지만, 이 정도면 먹을만 한 정도이지 않을까?
서울 사람이 아니다 보니 기준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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