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모저모/세이백화점문화점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름을 닮은 대전 세이백화점 식당가 일식집 하루끼
'b'
2016. 8. 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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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녁을 사주신다고 해서 세이백화점으로 갔다.
하루끼의 가격도 결코 저렴하지 않았다..
비싼 음식 가격앞에서 불안한건 어쩔수 없다. 그렇지만 이번에도 팀장님이 사주시는거라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컵이 유난히 예뻤다.
죽과 샐러드는 평범했다.
계란찜은 먹질 않아서 모르겠고, 튀김도 맛있지는 않았다.
시사모는 비리지않고 알이 꽉차있었고, 삼치구이(?)도 잘구어져서 맛있었다. 연어구이는 약간 짭쪼름했다.
어떤 생선인지 모르겠지만 생선구이도 맛있었다.
적당한 양의 밥과 양념이 잘어우러지는 알밥이었고, 매운탕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음식을 가져오는 시간이 약간 짧은것 같았지만 음식의 양이나 맛은 괜찮은 편인것 같다.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즐거운 저녁이었다.
하루끼의 가격도 결코 저렴하지 않았다..
비싼 음식 가격앞에서 불안한건 어쩔수 없다. 그렇지만 이번에도 팀장님이 사주시는거라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컵이 유난히 예뻤다.
죽과 샐러드는 평범했다.
계란찜은 먹질 않아서 모르겠고, 튀김도 맛있지는 않았다.
시사모는 비리지않고 알이 꽉차있었고, 삼치구이(?)도 잘구어져서 맛있었다. 연어구이는 약간 짭쪼름했다.
어떤 생선인지 모르겠지만 생선구이도 맛있었다.
적당한 양의 밥과 양념이 잘어우러지는 알밥이었고, 매운탕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음식을 가져오는 시간이 약간 짧은것 같았지만 음식의 양이나 맛은 괜찮은 편인것 같다.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즐거운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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