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백종원의 3대천왕 옥천 생선국수 찐한식당, 도리뱅뱅, 빙어튀김
'b'
2018. 3. 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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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한시간 정도만 달리면 옥천에 갈 수 있다.
점심을 먹을 겸, 드라이브를 할 겸 옥천에 갔다. 오늘의 목적지는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던 생선국수집이다.
한 번 방송에 나온 식당은 전국구에서 몰려오기 때문에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한참을 기다리거나 어쩔수없이 돌아가야 한다. 게다가 찐한식당은 골목에 위치한것 같아서 주차를 어찌해야 하나 걱정하면서 갔는데 다행히도 주차장이 있었다.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 40분정도였는데, 이미 손님이 한가득 차있었다. 우리도 하마터면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았어야 할 판국..
홀에 앉았기 때문에 방을 구경하지는 못했지만, 오랜세월 식당을 하면서 넓힌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9가지의 재료가 들어간다고 했다.
양파껍질, 파뿌리, 옥수수수염, 영지버섯, 등등.. 생선국수를 먹고나면 입안에 비린내와 매운냄새가 남을 수 있는데 이 물을 마시면 그럴 걱정없이 말끔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특유의 향이 약간 있어서 먹기불편한 분들을 위해 생수도 제공해준다.
나는 이 물이 맘에 들어서 한잔을 더 따라마셨다.
도리라는 그릇에 생선을 뱅뱅 둘러서 담아냈기 때문에 도리뱅뱅이라는 이름이 붙어졌다고 들은것도 같다.
매운것을 잘 못먹는 나에게는 약간 매운듯한 맛이었다.
간장에 찍어먹지 않고 고소한 맛을 느끼는 것이 더 좋았다.
김치를 두번이나 더 달라고 해서 먹을정도로 맛있었고, 저렴한 가격에 행복했다.
점심을 먹을 겸, 드라이브를 할 겸 옥천에 갔다. 오늘의 목적지는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던 생선국수집이다.
한 번 방송에 나온 식당은 전국구에서 몰려오기 때문에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한참을 기다리거나 어쩔수없이 돌아가야 한다. 게다가 찐한식당은 골목에 위치한것 같아서 주차를 어찌해야 하나 걱정하면서 갔는데 다행히도 주차장이 있었다.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 40분정도였는데, 이미 손님이 한가득 차있었다. 우리도 하마터면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았어야 할 판국..
홀에 앉았기 때문에 방을 구경하지는 못했지만, 오랜세월 식당을 하면서 넓힌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9가지의 재료가 들어간다고 했다.
양파껍질, 파뿌리, 옥수수수염, 영지버섯, 등등.. 생선국수를 먹고나면 입안에 비린내와 매운냄새가 남을 수 있는데 이 물을 마시면 그럴 걱정없이 말끔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특유의 향이 약간 있어서 먹기불편한 분들을 위해 생수도 제공해준다.
나는 이 물이 맘에 들어서 한잔을 더 따라마셨다.
도리라는 그릇에 생선을 뱅뱅 둘러서 담아냈기 때문에 도리뱅뱅이라는 이름이 붙어졌다고 들은것도 같다.
매운것을 잘 못먹는 나에게는 약간 매운듯한 맛이었다.
간장에 찍어먹지 않고 고소한 맛을 느끼는 것이 더 좋았다.
김치를 두번이나 더 달라고 해서 먹을정도로 맛있었고, 저렴한 가격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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