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모저모/도안동
또 방문한 브레드마마
'b'
2017. 3. 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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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교회에 다녀오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차피 먹을게 없으니
뭐라도 사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왕이면 저렴한걸로..
브레드마마가 하루 전날빵을 50퍼센트 할인하니까 그쪽으로 발을 옮겼다.
왼쪽 하나는 그냥 빵이다.
빵 이름은 아기엉덩이.
할인하는 빵이 3650원 그냥 아기엉덩이가 2300원..
뭔가 비싼느낌을 지울 순 없지만
오랜만에 먹는 아기엉덩이 빵이니만큼 기분좋게 먹어야겠다
집에 들어가면 어차피 먹을게 없으니
뭐라도 사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왕이면 저렴한걸로..
브레드마마가 하루 전날빵을 50퍼센트 할인하니까 그쪽으로 발을 옮겼다.
왼쪽 하나는 그냥 빵이다.
빵 이름은 아기엉덩이.
할인하는 빵이 3650원 그냥 아기엉덩이가 2300원..
뭔가 비싼느낌을 지울 순 없지만
오랜만에 먹는 아기엉덩이 빵이니만큼 기분좋게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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